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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의 주, 플로리다 탬파 공항에 도착했어요. 탬파는 역사와 현대적인 도시미, 그리고 스릴 넘치는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활기찬 도시입니다. 걸프 연안에 위치해 있어 날씨가 온화하며, 가족 여행객부터 짜릿한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까지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탬파 시내 자체에는 해수욕장이 없지만, 차로 약 30~40분 거리에 미국 최고의 해변으로 자주 꼽히는 클리어워터 비치(Clearwater Beach)와 세인트피터즈버그 비치가 있어 일광욕과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예약부터 픽업까지 따로 사람 만나지 않고 앱을 통해 가능하네요. 공항에서 긴 줄 필요없고 시간 절약되고 편리했어요. 햇살 쨍쨍한 곳이라 과일의 달달한 향이 참 좋더라고요. 미국은 발렌타인데이에 남자가 여자에게 꽃과 선물을 ..
NYC 3-DayDay 1: Midtown & Times Square• Morning: Visit Rockefeller Center, Top of the Rock• Lunch: Los Tacos No.1 at Times Square• Afternoon: 5th Avenue shopping + St. Patrick’s Cathedral• Evening: Times Square night walk• Optional: Broadway showDay 2: Lower Manhattan & Brooklyn• Morning: Statue of Liberty (Ferry) or Battery Park walk• Lunch: Leo’s Bagels• Afternoon: Wall Street → World Trade Ce..
미국 서부에 로키산맥이 있다면 미국 동부에는 아팔래치아 산맥이 있어요. 아팔래치아 산맥의 남동쪽 시작은 조지아 주에서 북동부 끝, 메인주까지 이어지는데요. 그 산맥의 부분인 베어마운틴에 다녀왔어요. 곳곳이 쓰러진 나무들 자연 그대로 둔 모습이 꽤 보이네요. 트레일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뉴욕 우드버리 할인매장 근처에 있어서 혹시 여행으로 묶어오시는 분들에게도 뉴욕의 한가로운 모습을 즐길 수 있고 자동차는 물론 시티에서 유람선도 운행하니(한 시간 반 소요) 탑승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ammond Museum에 다녀왔어요. 보스턴에서 대략 50분 가량 떨어진 매사추세츠 주 글로스터(Gloucester)에 자리한 Hammond Castle Museum은 마치 유럽의 중세 성으로 순간 이동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이에요. 대서양을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웅장하게 서 있는 이 성은, 발명가이자 괴짜 천재로 불린 존 헤이즈 해먼드 주니어(John Hays Hammond Jr.)가 1920~30년대에 직접 설계하고 지은 개인 주택이자 연구소였답니다.⚙️ 발명가의 실험실에서 미술관으로Hammond는 ‘라디오 컨트롤(무선 조종)’ 기술의 선구자로, 4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과학자예요. 그가 이곳에 성을 짓고 살며 실험을 하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
오늘은 미국 메사추세츠(Massachusetts), Concord에 위치한 월든 호수를 소개해보려합니다. 한국에서 이미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 월든. Walden(발든이라고 한국 구글엔 표기되어 있기도 하네요.) 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Henry David Thoreau)가 하버드 대학을 졸업 후 세속에서의 삶을 멀리하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알고자 2년 2개월 동안 5평 남짓의 오두막을 지어 놓고 살았던 곳입니다. 그대의 눈을 내면으로 돌려 보라. 그러면그대의 마음속에 아직 발견되지 않은 수많은 곳을 보게 되리라. 그곳을 여행하라. 그리하여 자신의 우주를 통달하라.월든 by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호수 둘레가 1.75 마일, 넓이는 61.5 에이커 정도되는 아담한 사이즈의 맑고 깨끗한 호수입니..
이륙 후 JFK에서 내려다 보이는 뉴욕6시 출발, 9시 도착! 한 아리조나(Arizona) 주도, 피닉스(Phoenix) 비행시간은 3시간이 아닌 6시간. 시간 차가 3시간! 이라 9시! 이른 아침부터 커피 마시며 리조트 한 바퀴. 이미 수영장에서 노는 이들이 꽤 된다.Marriott Phoenix Resort Tempe at The Buttes, Tempe뷰도 좋고 넓고 스탭들 모두 친절하다! https://www.marriott.com/en-us/hotels/phxtm-marriott-phoenix-resort-tempe-at-the-buttes/overview여행의 친구, 책과 커피노벨상 수상작가, Saul Bellow의 책 도입부터 흥미롭다! 오늘을 잡아! Seize the day https://..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인 랍스터(로브스타)롱 먹으러 잠시 보스턴에 있는 퀸시 마켓 들렀어요. 보스턴은 1630년 영국에서 건너온 청교도인들에 의해 세워진 마을로 뉴잉글랜드 지역의 대표 도시죠 보스턴에 있는 국제공항인 Boston Logan International Airport에서는 하루 평균 400회 가령의 비행기가 전 세계를 향해 출발합니다. 1824년 당시 시장이었던 요시아 퀸시 3새가 2년에 걸쳐 지은 보스턴 중심에 있는 전통 상점거리는 보스턴 pier를 길 건너에 둔 관광객 필수 코스 중에 한 곳입니다. 버블티의 인기는 여전한지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랍스터 가계와 디저트 가계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저희는 오이스터 바에서 식사했는데 랍스터 좀 드셨..
동백꽃이 가득한 온실이 있는 스테이트 파크에 다녀왔어요. 빨간 꽃봉우리가 피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Camellia 동백꽃가 가득한 온실이 있는 아기자기한 곳인 오이스터 베이에 있는 공원입니다. 온실 롱아일랜드 오이스터 베이, 산책하기 좋은 공원인 이 곳은 그린 하우스에 다양한 식물들과 꽃나무가 있어 생각지도 못한 선물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산책로는 아직 꽃이 덜 폈지만 곧 만발하면 너무 예쁠 것 같더라고요. 곧 다시 방문해서 업로드할께요. 9-5p 운영하고 온실하우스 마지막 입장은 3:45p, 화요일은 휴무이고, 입장료는 없고 주차비는 4월부터 11월까지 휴일과 주말에 $8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plantingfields.org/ Planting Fields Found..
11월 16일, 뉴욕의 가을은 맑음입니다. 집에서 가을을 보내기 아쉬워 센트럴파크 산책을 다녀왔어요. 여름엔 물이 찬 호수인데 어쩐 일인지 물이 없네요. 최근 뉴욕 가뭄이 심한 탓일까 추정해봅니다. 전 세계인들의 관광장소이기도 하지만, 뉴요커들에겐 삶의 터전이예요. 아침 저녁 산책하고 아이들과 공원에서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며 운동하며 다양한 행사까지. 뉴욕에 없어서는 안되는 곳이예요. 30분에 $29 부터 시작해 1시간 반에 $69인 말 마차 타며 센트럴 파크 구경하기~ 제주에서 전 타봤는데 나름 기억에 남는 추억이었어요. 뉴욕에 오시는 분들, 한번쯤은 추천해봐요! 아, 네고하셔야 하는 것 아시죠? 결혼사진 찍는 커플들도 꽤 많아요! 날이 좋은 관계로 5마일이나 걸었네요. 1마일에 1.6km 이니 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