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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뉴욕, 간단히 브런치하고 치킨 시켜서 넷플릭스 보며 얌얌~집 정리하다가 오래되고 안 쓰는 명품 있는 사람 리얼리얼에 판매하는 것 어때? 리퍼럴 코드 쉐어할께You've Been Referred!Consign with me at The RealReal and get a $150 site credit. Click the link to get started. https://www.therealreal.com/sell-referral-program?referralCode=MNPL-B957
Austria 의 작곡가이자 Organist인 Anton Bruckner(1824-1986), 클래식 음악사에서 가장 독특하면서 숭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물 중 한 명인 브루크너에 대해 알아봤어요. 오케스트라를 다룰 때 금관 악기와 현악기를 대비시키는 파격적인 화성을 보여주는 브루크너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기도 해서 평생 교회 음악을 가까이 했기에 경건함과 숭고함이 그의 음악에 녹아들어가 있어. 또한 그는 바그너를 스승 중의 스승으로 모시고 존경했다고 합니다. 대표곡으로 교향곡 4번 낭만적이며 가장 대중적인 곡으로 숲의 정취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라 한다. https://youtu.be/DEssCDEAyig?si=Otpz2JsQx87W1a44 브루크너 교향곡총 9곡(+ ‘0번’, ‘연습곡’ 등 논란 있..
미국까지 퍼진 두쫀쿠 열풍. 퀸즈 크로플하우스 두쫀쿠 맛집이라도 해서 다녀왔어요. 크로플이랑 쿠키랑 해서 $30? (아들 계산) 다섯개에 한 박스- 하나씩도 판다고 하네요. 추천받은 베이커리가 머레이 힐 역 앞에 있어요. 달달하니 너무 맛있다. 아사삭 씹히는 소리부터 달 것 같은데 피스타치오의 담백한 맛과 기분 좋은 코코아향- 이 어울러져서 커피와 즐기기 딱 좋다.
삼성전자 4% 이상 오르기에 무슨 일인가 찾아보니 코스피 5000 달성. 아, 내 주식들은 오르지 않아도 참으로 반갑고 축하할 일이네.
https://youtu.be/X4nzeL7Mh3o?si=7nPlIK1UYKfFoKW4 잠 안 오는 밤, 지친 출퇴근길에 들어보세요ㅣ200분 오디오북ㅣ이혜성이 읽어주는 알베르 카뮈의“오늘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차가운 문장 하나로 시작되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감정이 사라진 세계 속에서,한 사람의 고독이 묘하게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야기조용히 귀를 기울여보세www.youtube.com요즘 아이들 운동 시즌이 시작되 장거리 운전을 자주 하는데요. 오가며 듣기 좋은 오디오북 있어서 추천해요. 이혜성 아나운서이 읽어주는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 4시간 안쪽이라 집중해서 듣기 좋았어요.
미국 요세미티, 그랜드캐년, 엘로우 스톤 등국립공원 11곳, 관광요금 입장료가 16세 이상 외국인 대상으로$100씩 인상되었습니다. 미국 여행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장료 알아봤어요. 1. 일반 입장료 (차량 기준)$35 (차량 1대당): 7일간 유효하며, 일반 방문객에게 적용됩니다. 2. 2026년 변경 사항 (비거주자)1인당 $100 부과 가능성: 2026년부터 미국 거주자가 아닌 경우, 차량 입장료와 별도로 1인당 $100의 추가 요금이 부과. 3. 입장 예약 (성수기 필수)예약 시스템: 방문객이 많은 시기(보통 여름 성수기)에는 입장 예약이 필수이며, Recreation.gov에서 예약합니다.예약 비용: 예약 자체에 $2의 비용이 추가됩니다.예약 면제: 공원 내 숙소나 캠핑장을..
노암 촘스키(Noam Chomsky)의 21세기에서 살아남기(Surviving the 21st Century)는 그가 평생에 걸쳐 경고해 온 인류의 위기와 그 해법을 집대성한 주제입니다. 특히 2025~2026년에 걸쳐 출간된 우루과이 전 대통령 호세 무히카(José Mujica)와의 대담집이 이 주제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21세기에서 살아남기》 (Chomsky & Mujica)이 책은 세계적인 지성 촘스키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알려진 무히카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두 거인의 만남: 지적인 비판가(촘스키)와 실천적 정치인(무히카)이 만나, 현대 자본주의의 한계를 지적하고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핵심 가치: 이들은 인류의 생존이 민주주의, 자유, 삶의 목적, 그리..
키링으로 사용 가능한 사이즈인 코닥 디지털 카메라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섯 가지 디자인 중에 하나가 랜덤으로 오는데 전 파랑이 받았어요. 정말 작고 귀엽죠? 찰칵! 하고 소리나며 찍히는데 사랑스러워요.가격 $29.99 에 배송비 $30 해서 구입했네요. 배송 기간 2주 가량 걸렸으니 특정일 기준 선물하실 분들은 배송기간 확인하시고 구매하세요! https://www.kodak.retopro.co/products/kodak-charmera-br-keychain-digital-camera-blind-box
잊는다는 건 잊었다는 사실조차 잊을 때 비로소 잊은 것이 된다.,p.140있거나 없는 것. 그건 우리들의 잘못이 아니니까. p. 197.내가 나무였다면 나무를 키웠을 거고, 새였다면 나무 꼭대기의 집에서 새처럼 사랑을 하고 나무처럼 몸을 비비는 법을 배웠겠지. 혹은 사람이었다면 사랑을 나눌 거고, 사람을 낳을 거고, 그러다 끝내는… 혼자서 하나가 되는 법을 배워가겠지. 그걸 누군가는 읽고, 지우고 다시 쓰겠지. 완전히 지워질 때까지. 완전히 죽을 때까지. p.203김선제 소설 ’노라와 모라‘중. 뉴욕의 한 도서관에서 만난 반가운 한국소설. 35년의 삶, 그 중 7년간 함께 살았던 노라와 모라. 둘에게 그 7년이라는 시간은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반면에 분명히 둘이 함께 했던 그 시절 그 감..